Ethnic Food

에스닉 푸드

에스닉 푸드와 21세기

건강한 웰빙푸드 에스닉 푸드를 소개합니다.

이제는 에스닉 푸드
(Ethnic food)

식재료의 조리 특성상 칼로리가 낮고 친환경적이라 차세대 웰빙푸드로
주목받는 에스닉 푸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트렌디한 식문화 경향을
대변하고 있다. 건강과 맛 뿐 아니라, 다문화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이국적인
정취의 문화 공간이나 소통을 위한 STORY에 모든 세대의 폭 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Brand Identity

성향 집중 공략컨셉 “아오자이”를 론칭하며 그 가능성을 선보인 WORLD LINN이 ‘싱가폴 락사’를 앞세운 ‘에스닉푸드 전문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성향집중공략형“이란 문화과잉시대에 살고 있는 최종 소비자의 숨은 NEES를 파헤쳐 그 무의식속에서 다뤄지는 소비성향을 주제로 다가서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WORLD LINN에서 이야기하는 성향의 주제는 [감성&웰빙]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10대 후반에서부터 중, 장년층로 이어지는 모든 국적불문 여성들의 STORY 이기도 합니다.

성향집중공략 핵심 5요소

  • 웰빙 & 다이어트
    NO 트렌스지방과 21세기에
    걸맞는 웰빙푸드
  • 가성비 실현
    고 퀄리티
    에스닉푸드가격의 대중화
  • 감성을 자극하는
    BI / 디자인
    NO 트렌스지방과 21세기에
    걸맞는 웰빙푸드
  • 쌀국수 매니아들의
    니즈 충족
    기존 브랜드들과의 차별화로
    바이럴마케팅 극대화
  • NOODLE CAFE
    여성 혼자서도 식사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인테리어

新소비 문화가 온다!

비거니즘(veganism)의 확대와 더불어,, 현재 ‘식습관 혁명(diet revolution)’을 겪고 있는
유럽은 올해의 푸드 트렌드로 ‘비건과 채식주의자(vegetarian)의 확대’를 꼽았다.
비거니즘이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식습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동물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만큼 버거니즘을 실천으로 옮기는 착한소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한 소비성향을 반영한 맞춤 식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최근 독일의 유명 초콜릿회사인
‘리터 스포르트’는 100% 식물성 초콜릿으로 소비층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 관심 속에는 함량 50%의 코코넛으로 버터와 크림등의 유제품을 대신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섬유질과 중쇄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는 코코넛.
코코넛 칼로리는 100g당 22kcal로 칼로리가 낮으며 연한 녹색의 열대과일로서 즙이 많기 때문에
음료로 섭취하거나 조리에 있어서도 주목받는 식재료이다
대표전화 1688-5725